240917 드디어 입금을 확인했다. 그토록 기다리던 바로 그 돈이 내 통장에 있다. 무려 50억원!(처음에는 더 적은 금액을 썼다가 상상인데 시원하게 쓰자!며 올린금액... 상상하는데도 제한을 두고있다니ㅠㅠ) 이제 이 돈으로 무얼 해볼까? 와, 내가 회사가 아닌 곳에서 내힘으로 돈을 벌다니... 그게 진짜 현실이 되다니! 게다가 꿈에도 상상못했던 글쓰기로 이렇게 큰돈을 벌게되니 인생이 달라보인다. 그렇게 몇번이고 쓰려고 노력했던 순간들... 네이버 다이어리에도 써보고 맘스북 육아일기도 써보고 블로그에 일상도 올려보고 세줄일기어플, 온갖 어플을 다 섭렵해가며 써보려고 노력하던 하찮은것 같았던 나의 꼼지락이 결국 책이라는 결실로 맺어지게 되었다. 이은경 작가, 글천개 님, 유시민 작가, 스테르담 작가 등등..